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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강인 음주운전 두번은 용서못해 너 또 이러기냐?

by 메리초롱삐꾸 2016. 5. 24.

 

슈퍼주니어의 강인

한창 슈주 잘나가던시절

 

아이돌을 좋아하지는 편은 아니지만 여리 여리 마라깽이 남아이돌사이에

듬직허니 얼굴도 남자답게 잘 생긴 슈주의 강인은 좀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예능에서도 말빨도 좋고 예능감도 있어서

그때는 이특과 강인이 예능 투톱이었지..

 

 

 

 

오늘 강인에 관한 않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바로 음주운전!!

 

기사에 따르면 24일 오전2시경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가로등이 부셔져 있다는 편의점주의 신고를 받고 충돌했는데 현장에있던 목격자의 진술로

강인이 탄 차량이 사고를 낸 사실을 파악했다.
강인은 사고직후 자리를  떠났고 이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이날 경찰에 출석해 "무엇인가 들이받은 기억은 나지만 가로등인줄은 몰랐다"고 진술했다

강인은 이날 자정께 편의점 앞에 차를 주차했다가 2시간 후 차를 타고 출발하다 사고를 냈다.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5%)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헐~~~~!!!!!

이게 뭔가요~~~~~

지난 2009년에도 대차게 사고를 치고

자숙을 한다며 지내더니 홀연히 군대로 자숙하러 갔던 강인

 

그때 당시 사건을 돌라보면

 

지난 2009년 10월에도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전력이 있다.

당시 강인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82%의 상태였고,

경찰 조사에도 두 차례 응답하지 않아 물의를 빚었다.

 

 

 

 

비난 여론이 더욱 거셌던 데에는 그보다 한 달 앞서 발생한 폭행 시비도 한 몫 했다.

강인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일행 1명과 술을 마시던 중

회사원 김 씨 등 2명과 시비가 붙어 주먹을 휘두른 폭행 혐의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강인은 폭행 상황을 피하려 노력했으나, 상대방이 지속적으로 시비를 걸며

폭력을 행사해 이에 대항하는 방어차원의 실랑이가 있었다”고 밝혔다.

 

대략 이런내용

 

그때 한달간격으로 음주에폭행까지 터지는 바람에

눈꼽만치 있던 좋아하는 마음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렸더랬는데..

 

요즘 다시 나와 조금씩 활동하길래 이제는 잘하려나 했더니만..

 

또얼마전엔..

 

 

 

 

4월, 강인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예비군 훈련 무단 불참으로 불구속 입건된 것.

이와 관련 강인은 최근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활동이 잦은 탓에 예비군 훈련이 자동 연기됐다.

그러다 마지막에 폭탄을 맞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불과 저번달.. 이제 어떻허냐.. 완전 된통 찍혀 버렸네..

 

남은 슈주 멤버들 아직 군대 안간 멤버들 그룹 살려보겠다고 열씸힌데

니가 이러면 어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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